Starnews

'콜바넴' 속편 나온다..티모시 샬라메X아미 해머 등 모두 출연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포스터
/사진=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포스터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속편이 나온다. 티모시 샬라메와 아미 해머가 전편에 이어 또 출연할 예정이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연출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2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매체 라 리퍼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속편과 관련해 언급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기 전에 미국에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속편을 쓸 각본가와 만났다. 아주 유명한 사람이지만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 마이클 스털버그, 에스더 가렐과 전편에 나온 다른 배우들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전편에 나왔던 배우들 모두 속편에 출연한다"고 설명했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열일곱 엘리오의 처음이자 스물넷 올리버의 전부가 된 그해, 여름보다 뜨거웠던 사랑 이야기. 2018년 개봉 당시 열혈팬덤이 생길 만큼 인기가 뜨거웠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