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제훈, 박정민 그리고 윤성현 감독이 영화 '파수꾼'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만난다.
23일 영화 '사냥의 시간'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파수꾼' 윤성현 감독이 9년 만에 내놓은 이 작품에는 '파수꾼'에서 함께 했던 이제훈과 박정민이 함께 한다. 이제훈과 박정민 역시 이 작품을 통해 9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20대 신인배우 시절 함께 했던 두 사람은 이제 어엿한 충무로 보증수표로 함께 하게 됐다. 특히 두 사람은 이준익 감독의 영화 '동주', '박열'에 각각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함께 하는 동반자자 라이벌로 함께 했던 두 사람은 '사냥의 시간'에서 친구 역할로 뭉쳐 함께하게 됐다.
이처럼 한 스크린에서 볼 수 있게 된 이제훈, 박정민 두 사람의 호흡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 두 사람 뿐 아니라 '사냥의 시간'에서 함께 친구로 나오는 최우식, 안재홍과 박해수의 연기에도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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