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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가너, 16세 연하와 ♥에 빠진 前남편 축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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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제니퍼 가너, 벤 애플렉, 아나 디 아르마스(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제니퍼 가너, 벤 애플렉, 아나 디 아르마스(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가 전 남편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의 열애를 축하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유에스 위클리에 따르면 제니퍼 가너는 벤 애플렉의 연애에 대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흐뭇하다. 그가 아나 디 아르마스와 함께 행복해 기쁘다"고 말했다.


제니퍼 가나와 벤 애플렉은 2004년 열애를 시작해 2005년에 결혼했다.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뒀지만, 2015년 이혼을 발표하며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아이들을 위해 여전히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벤 애플렉은 2019년 영화 '딥 워터'에서 호흡을 맞춘 아나 디 아르마스와 올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미스의 열애설은 지난 3월 불거졌다.


이후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는 아나 디 아르마스의 고향인 쿠바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나 디 아르마스가 당시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6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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