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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불의 잔' 2월 10일 4DX-슈퍼 4D 재개봉

발행: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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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시리즈가 올해도 4D로 관객과 만난다.


29일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이 2월 10일 4DX와 슈퍼 4D로 재개봉한다고 알렸다.


앞서 '해리 포터' 시리즈는 4D 특별 포맷으로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가 개봉해 해리 포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은 해리 포터가 불의 잔 지목을 받아 세 개 학교과 친선 대결을 펼치는 트리위저드 대회에 나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2005년에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9억 달러 수입을 거뒀고, 한국에선 343만명이 관람해 그해 외화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됐다.


이번 '해리 포터와 불의 잔' 4D는 불 뿜는 용과의 사투, 인어와의 대결 등이 4DX와 슈퍼 4D 특수효과가 잘 어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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