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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더 재밌다..'소울' 이스터에그 공개

발행:
전형화 기자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소울' 이스터에그가 공개됐다.


9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소울' 속 이스터에그를 소개했다. 이스터에그란 영화 속에 깨알 같이 숨겨진 재미를 일컫는 용어. '소울'에도 이스터에그를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다.


#픽사 제2의 마스코트. 피자 플래닛 트럭.


지구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소울' 속 모든 것의 전당에는 그 이름에 걸맞게 셀 수 없이 많은 요소들이 담겨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픽사의 제2의 마스코트 격인 피자 플래닛 트럭이다. '토이 스토리'에서 시작해 '업', '코코' 등 수많은 디즈니·픽사 작품에 단골 이스터에그로 등장한 피자 플래닛 트럭은 픽사의 마스코트인 룩소 주니어 램프와 함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월트 디즈니에 대한 헌정, A113


'토이 스토리' 앤디 부모님의 자동차 번호, '몬스터 대학교' 속 강의실 번호 등 다수의 디즈니·픽사 작품에 등장한 ‘A113’이라는 문구는 디즈니의 창시자 ‘월트 디즈니’가 설립한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의 실제 강의실 번호이다. 애니메이션학과 1학년 학생들이 수업을 들었던 A113 강의실은 수많은 디즈니 제작진들은 물론 '유령 신부'의 팀 버튼,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존 라세터, '인크레더블' 시리즈의 브래드 버드 등 유명 감독들도 거쳐간 의미 있는 장소이다. '소울'에서는 ‘모든 것의 전당’의 이정표로 사용됐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22’를 거쳐간 디즈니 레전드 멘토들


‘22’의 아지트에는 파블로 피카소, 넬슨 만델라, 공자 등 그를 거쳐간 세계적인 멘토들의 이름표가 전유물처럼 붙어있다. 이 중에는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등 디즈니 클래식부터 피트 닥터 감독과 '몬스터 주식회사'를 함께한 ‘조 그랜트’와 '토이 스토리' 각본을 집필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된 ‘조 랜프트’, 스파이더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 역대급 캐릭터들의 탄생에 일조한 마블 코믹북 작가이자 아티스트 ‘잭 커비’ 등 디즈니를 이끈 전설적인 인물들의 이름도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오진영, 김재연, 이현주 등 한국인 멘토의 이름도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픽사 차기작에 대한 힌트가 담긴 여행사 포스터


픽사는 종종 차기작에 대한 정보를 영화 속에 숨겨놓곤 하는데 '소울'에서 역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다. ‘조’가 살고 있는 뉴욕 거리 한 켠에 붙어있는 여행사 포스터는 픽사의 24번째 작품인 '루카'의 주인공 ‘루카 포르토로소’의 이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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