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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갑질논란 후 첫 공식석상'[★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더블패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 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고열량 충전 무비다. 오는 17일 개봉. / 사진제공 = 판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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