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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넷플릭스 뭐 볼까..19세기 英 사교계 로맨스 '브리저튼'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넷플릭스
/사진제공=넷플릭스


가족과 다 함께 보내기 힘든 2021 설 연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당신을 위한 취향맞춤 넷플릭스 프로그램 추천!


19세기 영국 사교계를 다룬 '브리저튼'이 넷플릭스를 강타했다. 안방에서 즐기는 19세기 영국 사교계 이야기는 어떨까.


'브리저튼'은 1800년대 런던, 사교계에 첫발을 내딘 브리저튼 가문의 맏딸인 다프네(피비 디네버 분)가 최고의 바람둥이 공작인 사이먼(레지 장 페이지 분)과 계약 연애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아찔한 스캔들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담았다.


'브리저튼'은 개성 강한 브리저튼 8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줄리아 퀸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중 다프네 브리저튼을 주인공으로 한 '공작의 여인'을 원작으로한 작품이다.


'브리저튼'은 화려하지만 이면을 감추고 있는 영국 상류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특히 영국판 '가십걸'로 불리고 있는 '브리저튼'으로 영국판 막장(?)의 세계로 풍덩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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