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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x박보검 '서복' 6일 연속 1위..'내일의 기억' 예매율 1위로 개봉 [★무비차트]

발행:
전형화 기자

공유와 박보검 주연 영화 '서복'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복'은 20일 1만 6050명이 찾아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개봉한 이래 줄곧 1위를 지키며 누적 24만 4040명을 동원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은 이날 4860명이 찾아 3위를,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4612명이 찾아 3위에 올랐다.


'자산어보'는 이날 2712명이 찾아 4위로 한계단 상승했고, '노바디'는 2408명이 찾아 5위로 한계단 하락했다. '미나리'가 2256명이 찾아 6위, '어른들은 몰라요'가 1825명이 찾아 7위, '노매드랜드'가 1782명이 찾아 8위에 올랐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수는 4만 5834명으로 전날에 이어 4만명대에 그쳤다.


한편 이날 개봉하는 '내일의 기억'이 오전8시 영진위 예매율 집계에서 33.8%로 1위를 기록하고 있어 박스오피스 순위와 총관객수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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