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이차 문제 안돼"..'81세' 알 파치노, 53세 연하 女와 데이트

발행:
김나연 기자
알 파치노, 누어 알팔라 / 사진=/AFPBBNews=뉴스1, 누어 알팔라 인스타그램
알 파치노, 누어 알팔라 / 사진=/AFPBBNews=뉴스1, 누어 알팔라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알 파치노가 53세 연하의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다.


13일(현지시간)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알 파치노가 53세 연하인 28세의 누어 알팔라와 데이트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화가 줄리안 슈나벨의 미술 전시회를 축하하는 모임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누어 알팔라는 이전 78세의 믹 재거와 사귀었고, 억만장자인 60세의 니콜라스 버르구엔과 데이트를 한 바 있다. 또한 91세의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데이트가 목격된 바 있다.


한 소식통은 "알 파치노와 누어 알팔라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서로를 보기 시작했다. 그는 대부분 매우 부유한 나이 든 남자와 데이트를 했다"라며 "두 사람은 사이가 좋다.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아도 나이 차이는 큰 문제가 없어보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알 파치노는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중 한 명으로 '대부' 시리즈 등 많은 명작을 남겼다. 그는 최근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로버트 드 니로와 함께 무대에 올라 '대부' 개봉 50주년을 기념하기도 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