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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주인공 美 제이미 리 커티스, 이태원 참사 추모.."자유 즐기던 젊은이들"

발행:
김미화 기자
제이미 리 커티스 / 사진=SNS

미국 배우 제이미 리 커티스가 이태원 참사에 애도를 표했다.


제이미 리 커티스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 서울에서 끔찍한 비극이 일어났다. 다시 함께 모여서 자유를 즐기던 젊은이들을 잃었다. 할로윈에 함께 모이며, 그들과 그들의 가족을 생각해 달라"고 올렸다.


지난 29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해밀턴 호텔 옆 골목에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이번 참사로 인해 31일 오전 7시 현재 기준 154명이 숨졌다. 정부는 30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이같은 끔찍한 사고에 미국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 외신들도 실시간 보도를 하며 애도하고 있다.


한편 제이미 리 커티스는 할리우드 영화 '할로윈' 시리즈 주연을 맡았으며, 최근 개봉한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에 출연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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