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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2', 개봉 첫 주말 압도적 1위..108만 돌파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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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 사진=영화 포스터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 사진=영화 포스터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개봉 첫 주말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개봉 첫 주말(11일~13일) 79만 345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8만 6875명으로, 개봉 5일째인 지난 13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


개봉 이후 부진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지만, 올해 개봉해 이틀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토르: 러브 앤 썬더'보다는 다소 늦은 흥행 속도다. 한국 영화 기대작인 '데시벨', '동감', '올빼미' 등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어떤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소지섭, 김윤진 주연의 '자백'이 8만 1381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8만 804명.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3만 321명)은 3위를 차지하며 개봉 한 달째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11월 둘째 주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00만 6446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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