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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잃고 초췌한' 김민희 VS '꽃보다 팔팔한' 홍상수..충격 근황

발행:
한해선 기자
'볼살 쏙+생기 잃은' 김민희 VS '꽃보다 팔팔한' 홍상수..깜짝 근황[스타이슈]
/사진=이몽 웨이보
/사진=이몽 웨이보

배우 김민희의 한층 마른 근황이 공개됐다.


중국 배우 이몽은 지난 24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베를린영화제 모든 만남과 재회에 감사하다♥"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몽이 제73회 베를린영화제에서 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만나 식사를 하는 모습이 있었다. 두 사람이 참여한 영화 '물안에서'는 이번 베를린영화제 인카운터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김민희는 과거 생기 가득했던 모습에서 최근엔 다소 세월이 느껴지는 차분한 모습으로 바뀌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볼살이 쏙 파인 얼굴도 보였다.


홍상수는 테이블 위 장식꽃들 사이에서 무언가를 응시하는 모습이었는데, 김민희와는 반대로 과거보다 생기있는 듯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몽 웨이보
/사진=이몽 웨이보
/사진=이몽 웨이보
/사진=이몽 웨이보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함께 촬영하다가 불륜 관계를 맺었고 2017년 두 사람이 함께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 관계를 인정했다. 홍상수는 2016년 아내에게 이혼소송을 제기했지만 2019년 패소했다.


홍상수는 1960년생으로 올해 64세, 김민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두 사람은 22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불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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