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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행성, 안방에"..'아바타2', 6개월만에 디즈니+ 스트리밍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아바타 : 물의길'
/사진='아바타 : 물의길'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 : 물의길'이 드디어 안방으로 온다.


7일 디즈니+에서 '아바타 :물의길'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인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다.


당대 경험한 적 없는 비주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아바타'에 이어 '아바타: 물의 길'은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 등 최첨단의 기술 레벨을 적용하며 또 한 번 기술력의 진화를 증명했다. 이에 '아바타 :물의길'은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증명했다.


또 가족으로 확장된 대서사, 지속적인 환경 문제 등 우리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까지 탄탄한 스토리 안에 담아내며 전 세대가 깊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적 경험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14일 개봉한 '아바타 :물의길'은 6개월여 만에 안방극장으로 와서, 다시 한번 안방극장 관객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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