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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선 앞두고..전한길 제작 '부정선거' 주장 영화 관람

발행:
김나연 기자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친 뒤 이영돈PD와 대화하고 있다. 2025.05.21. hwang@newsis.com /사진=황준선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친 뒤 이영돈PD와 대화하고 있다. 2025.05.21. hwang@newsis.com /사진=황준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영화로, 이영돈 PD, 전한길 강사가 제작했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달 4일 파면된 이후 첫 공개 행보로, 대선을 13일 앞둔 시점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영화를 관람한다는 점에서 그 파장이 주목된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꾸준히 부정선거를 주장해왔다.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제작한 이영돈 PD와 전한길 강사는 그동안의 취재를 통해 2020년 총선부터 최근 재보궐선거까지 광범위한 부정 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개봉을 앞두고 배급사인 '루디아코프' 측은 상영관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개봉된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과 '다시 만날, 조국'과 개봉주 상영관, 스크린 수를 비교하며 "상영관에 대한 문의는 많은데, 좌편향된 문화계 풍토 속 상영관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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