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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성폭행 한 국민배우 재판에..벌써 두번째, 佛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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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제라르 드파르디외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제라르 드파르디외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프랑스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가 여배우를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2일(현지시간) 프랑스 매체에 따르면 제라르 드파르디외는 지난 2018년 8월 자신의 파리 자택에서 여배우 샤를로트 아르누를 성폭행한 혐의로 파리 형사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당시 샤를로트 아르누는 성폭행을 당한 후 드파르디외를 고소했지만 2019년 6월 경찰과 검찰 수사 단계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후속 조치 없이 종결 처리됐다가 다시 정식 수사가 진행돼 재판까지 가게 됐다. 제라르 드파르디이는 당시의 성관계가 합의된 관계였다며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라르 드파르디외는 지난 5월에도 영화 스태프를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제라드 드파르디외는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영화 '아이언 마스크', '라이프 오브 파이' 등 170여 편에 출연했다. '시라노'로 칸국제영화제, 세자르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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