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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소리, 아이유 이어 강하늘 엄마 된다..영화 '국제시장2'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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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배우 문소리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문소리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문소리가 영화 '국제시장2'에서 이성민, 강하늘과 만난다.


3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문소리가 '국제시장2'에 합류한다. 현재 그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시장2'는 지난 2014년 개봉한 '국제시장' 후속작이다. '국제시장'은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부터 격변의 시대를 지나온 덕수(황정민 분)의 삶을 담은 작품이다. '국제시장' 두 번째 이야기는 덕수와 함께 파독 광부로 일했던 성민(이성민 분)과 그의 아들 세주(강하늘 분)의 스토리를 담는다.


문소리는 극 중 옥련 역을 맡는다. 옥련은 성민의 아내이자 부산 국제시장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억척스럽게 4남매를 키워내는 엄마다. 문소리는 격변의 시대를 견뎌낸 강인한 한국 여성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문소리는 올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의 엄마 역으로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아이유에 이어 강하늘까지 '대세 스타'들의 엄마 역을 연이어 맡게 된 문소리가 보여줄 새로운 '국민 엄마'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국제시장2'은 내년 하반기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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