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하트맨'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 6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트맨' 비하인드 스틸은 카메라 앞에서는 물론,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진 배우들과 제작진의 유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권상우와 문채원은 촬영을 준비하는 중임에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작품 속 그들의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엿보게 한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티키타카와 여유로운 표정에서는 오랜 호흡 끝에 완성된 두 배우의 신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카메라 모니터를 바라보며 장면을 점검하는 권상우와 박지환 그리고 표지훈, 최원섭 감독의 모습도 담겨 있어 디테일한 호흡과 타이밍을 꼼꼼히 맞추는 과정 속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은 영화 속 유쾌한 에너지가 어디에서 비롯됐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앰뷸런스 록밴드의 콘셉트가 돋보이는 스틸은 영화 속 음악과 코미디가 결합된 장면의 탄생 비화를 엿보게 한다.
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따뜻한 가족애와 웃음을 선사하여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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