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방민아가 배우 온주완과 결혼,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남편 내조에 나섰다.
방민아는 1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온주완이 출연하는 뮤지컬 '비스티'의 포스터를 올렸다. 이와 함께 방민아는 남편의 얼굴 위로 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얼른 보세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온주완 역시 이 게시글을 자신의 계정에 올리며 애정을 표했다.
결혼식도 비공개로 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이지만 신혼의 사랑은 숨기지 못하고 결혼한지 4개월 만에 다정한 럽스타그램을 보여주고 있다. 신혼부부의 달달함이 느껴진다.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가족들만 초청, 간소한 결혼식을 했다. 방민아와 같은 그룹인 걸스데이 멤버들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열애 끝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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