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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골든디스크 대상

발행:
김원겸 기자

이수영(사진)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9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했다.


신승훈, 이승철, 신화, 이수영, 코요태, 세븐, 비, MC THE MAX, 휘성, 거미가 본상을 수상했고, 김종국과 박상민은 파브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 자우림과 태진아는 각각 파브 록 상과 하우젠 트로트 상을 받았다.


SG워너비와 테이는 신인가수상을 공동 수상했고, 패티김은 가요발전한 공로로 공로상을 받았다.


이밖에 세븐과 신화는 골든디스크상 본상을 비롯해 뮤직비디오 하우젠 인기상을 수상해 이번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서 2관왕에 올랐다. 조pd의 '친구여'를 연출한 장재혁 감독이 뮤직비디오 하우젠 감독상을 수상했고, SG워너비의 데뷔곡 'Timeless'는 뮤직비디오 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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