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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대조영' 앞두고 승마-검술 '비지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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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대조영'으로 연기자 데뷔하는 심은진. ⓒ<최용민 기자 leebean@>
'대조영'으로 연기자 데뷔하는 심은진. ⓒ<최용민 기자 leebean@>

톱스타 심은진이 '대조영' 촬영을 앞두고 말타기와 검술을 익히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심은진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심은진은 드라마 배역에 반드시 필요한 검술과 승마를 익히고 있으며, 승마의 경우 작은 말을 타다 지금은 큰 말을 탈 정도로 실력이 늘고 있다.


심은진은 '대조영'에서 발해의 무사 '금난' 역을 맡았다. 금난은 무희로 가장해 당나라에 잠입한 뒤 당 장수 설인귀(이덕화 분)의 마음을 빼앗게 되는 인물이다.


심은진은 그간 수십편의 드라마 제작사와 영화사로부터 출연제안을 받았지만, 첫 출연작 선정에 상당히 고민해왔다. '대조영' 대본을 받고 캐릭터가 너무 좋아, 데뷔작으로 사극이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는 위험에도 과감하게 선택했다.


심은진 측은 "심은진이 '대조영'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다"며 "연기자로서의 모습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말 솔로 데뷔앨범 '지니스'를 발표하고 성공적인 솔로 신고식을 치른 심은진이 연기자 변신에도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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