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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출신가수 렌카, 단독 첫 내한공연

발행: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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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더 쇼(The Show)'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호주 가수 렌카(Lenka)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갖는다.


렌카는 오는 12월22일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갖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렌카는 지난해 자신의 첫 솔로 데뷔 앨범 '렌카(Lenka)'를 발매하고, 첫 싱글 '더 쇼(The Show)'를 통해 세계 시장에 이름을 알렸다.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방영중인 '어글리 베티(Ugly Betty)'에 음악이 삽입,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달콤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 여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음악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렌카는 이번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통해 그녀의 사랑스럽고 달콤한 히트곡들로 듣는 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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