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파이브 출신의 윤성준은 이미 일반인과 결혼, 현재 아이까지 두고 다복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가요 경력의 한 인사는 27일 오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이글파이브 동료 멤버 중 한 명에게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윤성준은 2009년인가 혹은 지난해에 일반 여성과 이미 결혼, 아이도 낳고 잘 살고 있다'란 말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윤성준은 지난 1998년 리치 및 심재원 등과 5인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를 결성, 리더로 활동하며 '오징어 외계인'을 히트시켰다. 하지만 이글파이브 1집 활동 이후에는 연예인 생활을 사실상 접었고, 현재 사업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오전 일각에서는 배우 최정윤의 예비신랑이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성준이란 주장이 일었다. 하지만 최정윤 측은 즉각 이 소문에 대해 사실 무근임을 강조했다.
최정윤 소속사 해븐리스타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정윤의 예비신랑이 이글파이브 출신이라는 것은 잘못 알려진 것"이라며 "최정윤 본인에게 확인 결과, 그런 사실이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정윤의 예비신랑은)이글파이브 출신은 물론 가수 경력도 없다고 알고 있다"라며 "그냥 일반인 사업가이다"라고 덧붙였다.
최정윤은 지난 9월 초 4세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데 이어, 최근에는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면서 살아갈 것을 약속 한다"라며 연내 결혼을 공식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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