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더블에이 김치·호익, 한날한시 같은 고교 졸업

발행:
길혜성 기자
더블에이의 호익과 김치 ⓒ사진=박용훈 인턴기자
더블에이의 호익과 김치 ⓒ사진=박용훈 인턴기자


신예 5인 아이돌그룹 더블에이의 막내들인 김치(유예향기) 호익(정호익)이 한 날 한 시 같은 장소에서 고교 졸업장을 함께 받았다.


김치와 호익은 9일 오전 서울 홍익동 한국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직접 참석했다. 두 사람은 교복을 입고 참여한 이날 졸업식에서 친구들 및 교사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


김치와 호익은 졸업식을 마치고 나온 뒤에는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서 다정하고 유쾌하게 포즈를 취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더블에이 동료 멤버이자 팀 내 형인 주원도 자리해 동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더블에이 미투데이를 통해 "안녕하세요! 오늘은 졸업식 날 ^*^ 입학한지 어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네요. 오랜만에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 졸업하시는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 저희와 함께 이제부터 시작이다^*^"란 글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된 각오를 전했다.


우상 아우라 주원 호익 김치로 이뤄진 더블에이는 지난해 11월 디지털싱글 '미쳐서 그래'로 정식 데뷔했다. 현재 첫 미니앨범 작업에 한창으로, 이르면 3월 중순 발매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슈퍼스타K3'의 신지수 역시 한국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변우석 '멋진 명품왕자님'
'체인지 스트릿' 기대하세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 레전드 '쇼미더머니 12'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 '내년 FA 재도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