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지현 이해인 김혜지 최수은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멤버들의 참여로 관심을 끈 신예 7인 걸 그룹 팀명이 '갱키즈'로 확정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 20일 "그룹 티아라가 공모해 화제를 모은 신예 7인 걸 그룹의 팀명이 '갱키즈'로 결정됐다"며 "귀여운 여자 악동들이라는 뜻으로 오는 5월 데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갱키즈는 앞서 팀명을 공모한다고 발표한 직후, 무려 3만 7500여 명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갱키즈는 "많은 분들이 응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그 사랑에 보답하여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갱키즈는 지난 19일 티아라와 조세현 사진작가, 차은택 감독과 함께 8박 9일 동안 유럽에서 데뷔 앨범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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