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록밴드 레드애플이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레드애플은 오는 11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씨티에서 '#Now Playing - Led apple in Seoul Vol.1' 이란 타이틀로 단독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이어 18일 대구, 19일 부산, 6월23일에는 일본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첫 콘서트를 앞두고 멤버들은 연습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최근 '새드니스(SADNESS)' 앨범을 마무리한 레드애플이 처음으로 갖는 라이브 공연으로, 밴드 특유의 라이브 실력을 제대로 뽐내겠다는 각오다.
레드애플 소속사 스타토리는 "이번 공연은 대형 콘서트장이 아닌 밴드의 무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오직 사운드와 보이스로 채우는 그들만의 100% 진정성을 담아낸 축제가 될 것"이라며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라이브 홀에서 레드애플의 사운드와 보이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KBS2TV 밴드 서바이벌 'TOP 밴드'에서 우승한 톡식이 정기공연 일정에도 불구하고 레드애플을 위해 게스트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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