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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디페' 무대붕괴..'슈스케' 우은미 봉변당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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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우은미 ⓒ사진=JHK엔터테인먼트 제공
우은미 ⓒ사진=JHK엔터테인먼트 제공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우은미가 '제 6회 월드 DJ페스티벌'(이하 월디페)공연을 앞두고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지난 27일 공연에 참석키로 한 '월디페'의 오픈원 무대가 강풍으로 인해 철제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


28일 소속사 JH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월드 DJ 페스티발'의 무대 적응 차 출연 가수 우은미, 이중성, 비바&정호가 모두 현장에 먼저 도착해 있었는데 다행히 쌀쌀한 날씨 탓에 공연장 근처에 있는 차량에 대기하는 바람에 참사를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주최 측은 현재 사고가 일어난 무대를 폐쇄하고 복구 중이며, 이곳에서 열리기로 예정됐던 공연은 '돔 스테이지' 등 다른 곳으로 무대를 옮겨 진행됐다.


한편 '월드 DJ페스티벌'은 매년 5월 개최되는 국내 최대 야외DJ 페스티벌로 2003년 하이서울 페스티벌의 일부로 시작됐다가 지난 2007년부터 독립적인 자체 행사로 거듭났다. 올해 행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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