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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주노 "서로 아끼며 잘살겠습니다"

발행:
임성균 기자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메리어트 호텔 센트럴웨딩 밀레니엄홀에서 아내 박미리 씨와의 결혼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10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같은 해 12월 딸을 얻었다.


한편 이주노는 지난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 90년대 문화 아이콘으로 불렸다.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 이후 그는 1996년 그룹 영턱스클럽을 발굴, 톱 가수 반열에 올려놓는 등 제작자로 화려하게 변신했으며 댄스 스쿨을 오픈, 후배들을 양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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