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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설리, '남장' 벗고 긴머리로 여성미 재발산

발행:
강금아 인턴기자
<사진 = 설리 미투데이>
<사진 = 설리 미투데이>


그룹 f(x)(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의 설리(본명 최진리)가 남장을 벗고 긴 머리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화보 촬영 때 긴 머리 진리로 변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투 톤 헤어를 선보이며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4일 종영한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남장소녀 구재희로 열연, 드라마 촬영을 위해 짧은 커트머리를 유지해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역시 설리는 긴 머리가 진리" "긴 머리든 짧은 머리든 다 잘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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