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지아, 카트 질주논란에 "문제될지 몰랐다..죄송"

발행:
윤성열 기자
지아 / 사진=스타뉴스
지아 / 사진=스타뉴스


그룹 미쓰에이(페이 수지 지아 민)의 지아가 공항에서 카트를 타는 장면을 SNS에 공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아는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에 공항에서 카트를 탄 영상을 문제될지 몰랐다"라며 "죄송하다. 이런 행동 다시 안 하겠다. 더 주의 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bad girl"이라는 글과 함께 10초가량의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지아는 공항카트 받침대에 올라탄 채 이동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공항카트는 놀이기구도 아니다", "위험해 보인다"라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재미삼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 정도는 귀엽다", "왜 논란이가"라는 등 상반된 주장을 내놨다.


윤성열 기자bogo109@mt.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인생 2막 뭐길래?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