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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김장훈·김창렬·2PM·f(x), 빈소 이틀째 이특 밤새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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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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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이특 희철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기범)의 리더 이특(31·박정수)이 부친 및 조부모와 동시에 이별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빈소에는 이틀째 연예계 동료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이특은 큰 슬픔에도 불구, 부친 및 조부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 의료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서 지난 7일에도 조문객 맞았다.


이날 밤 빈소에는 가요계 대선배인 김장훈을 포함, 김창렬 박경림 등이 직접 발걸음해 이특을 위로하고 고인들에 대한 명복을 빌었다. 2PM의 택연 우영 닉쿤, f(x)의 루나 등도 이날 밤 빈소를 찾아 이특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첫 날에도 빈소를 지킨데 이어 이날 역시 밤새 빈소에서 이특 곁을 지키며 힘을 불어 넣는 등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이 외에 양진석 장진 등 여러 연예계 동료들은 이날 밤 빈소를 찾아 이특을 위로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비스트의 윤두준 손동운, 가수 팀, 개그맨 홍록기 등 이특 부친과 조부모의 빈소를 방문해 고인들을 추모하고 이특을 위로했다.


이특이 빈소를 지키는 동안 2AM의 조권, 2PM의 찬성, 유키스의 수현 등 수많은 연예계 동료들 또한 SNS로 이특에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특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는 등 3명은 지난 6일 오전 9시20분께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특의 아버지는 자신의 부모를 15년 이상 극진히 부양했다"라며 "이특의 조부모는 최근 몇 년 전부터 부모가 치매를 앓기 시작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들의 발인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 의료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이후 고인들의 유해는 충남 당진의 선산에 안치될 예정이다.


길혜성 기자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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