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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헌수, 오늘 '음중' 가수 데뷔무대..맹승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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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개그맨 손헌수(왼쪽)와 맹승지 / 사진=정실장 엔터테인먼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개그맨 손헌수(왼쪽)와 맹승지 / 사진=정실장 엔터테인먼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개그맨 손헌수가 가수로서 첫 가요프로그램 무대에 선다.


손헌수는 15일 오후 생방송될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올라 첫 디지털 싱글앨범 타이틀곡 '다녀오겠습니다'를 선보인다.


이날 무대는 손헌수가 솔로 가수로서 오르는 첫 가요무대. 손헌수는 지난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했고 이날 처음으로 데뷔 무대를 가진다.


가수로 도전하는 손헌수를 응원하기 위해 MBC 동료개그맨인 맹승지와 '코미디에 빠지다'의 '미미 나나 쥬쥬'(현정, 심정은, 김현주)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맹승지는 '다녀오겠습니다' 피처링도 참여하며 손헌수를 지원사격하고 나섰다.


타이틀곡 '다녀오겠습니다'는 시카고 하우스풍의 리듬에 올해 제56회 그래미 어워드를 휩쓸었던 프랑스그룹 다프트펑크 스타일의 신나는 리듬기타플레이를 가미하여 복고, 트랜디, 인간미를 동시에 표현했다.


멜로디 중간 중간 가성 보이스를 가미하여 디스코 펑키에 소울적인 요소까지 느낄 수 있는 신나는 댄스곡이다.


곡명 '다녀오겠습니다'는 클럽을 다녀오겠다거나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작업을 걸러 다녀오겠다는 단순한 의미를 뛰어 넘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의 세계로 모두 함께 다녀옵시다라는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손헌수의 '다녀오겠습니다'는 박명수, 손담비, 박정현, 지아, 이루, 해바라기, L.P.G 등 장르 불문하고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이주호가 프로듀싱 했으며, 박명수의 전 매니저 '정실장'으로 알려진 정석권대표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김미화 기자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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