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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이상형 '뇌가 섹시한 남자'..주지훈이었네

발행:
길혜성 기자
주지훈(왼쪽)과 가인 / 스타뉴스
주지훈(왼쪽)과 가인 / 스타뉴스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의 막내 가인(27·손가인)이 배우 주지훈(32·주영훈)과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그녀가 밝혔던 이상형에도 새삼 관심이 쏠린다.


가인은 지난 2월 미니앨범 '트루스 오어 데어(Truth Or Dare)'를 발표한 뒤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가인은 "가식적인 사람을 안 좋아하고 굉장히 유식한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옷을 잘 입는 스타일 보다는 그런 쪽에는 좀 둔하고 다른 쪽으로 지혜롭고 유식한 사람이 좋다"라고 말했다.


가인은 "요즘은 허지웅씨나 성시경 선배 등 '마녀사냥'에 나오는 분들도 섹시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최화정이 "뇌가 섹시한 남자가 뜬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거들자, 가인은 "의지할 수 있다"라며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가인의 이상형 발언은 주지훈과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재차 주목받고 있다. 열애 상대 주지훈의 매력에도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가인과 주지훈 양측은 9일 오전 스타뉴스에 "두 사람은 그 간 알고 지내다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라며 약 한 달 전부터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됐음을 알렸다.


두 사람은 '트루스 오어 데어' 앨범 수록곡 'Fxxx You'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가인은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 및 연기자로도 활동하며 섹시함과 귀여움을 함께 발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모델 출신 주지훈은 수준급의 외모를 앞세워 여러 작품에서 활동, 많은 팬들을 확보 중이다.


길혜성 기자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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