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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쉴틈없이 데뷔곡 작업중..YG "곧 좋은 소식"

발행: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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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7인 남자 아이돌그룹 아이콘(iKON, 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 송윤형 정찬우 김동혁)이 정식 데뷔곡 작업에 한창인 가운데, 소속사이자 국내 최대 가요 기획사 중 한 곳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YG의 고위 관계자는 최근 스타뉴스에 "아이콘 멤버들은 요즘 쉬는 날 없이 매일 회사에 나와 녹음 스튜디오에서 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라며 "아이콘 멤버들은 정식 데뷔곡을 준비하는 만큼, 심혈을 기울여 음악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아이콘의 데뷔곡과 관련,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며 아이콘의 가요계 본격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당초 YG는 이르면 이달 안에 아이콘을 정식 데뷔시킬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이콘 멤버들이 곡 작업에 많은 공을 들이면서, 사실상 이달 데뷔는 어려워졌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아이콘이 쉴 틈 없이 데뷔곡 작업을 하고 있는데다, YG 측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기에 아이콘의 데뷔는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질 전망이다.


아이콘은 지난해 11월 초 종영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를 통해 7명의 멤버를 최종 확정지은 팀으로, 데뷔 전 팬 미팅에 무려 7000여명을 운집시키는 힘을 이미 보였다.


여기에 스타뉴스가 2015년을 맞아 기획사 대표, 대중음악평론가, 작사 작곡가, 방송 PD 등 가요 전문가 28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아이유 및 EXID와 함께 '올해가 기대되는 가수'로도 선정됐다.


아이콘의 데뷔 임박 소식이 더욱 주목을 끄는 이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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