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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윤미래, 3월 MFBTY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

발행:
김미화 기자
MYBTY / 사진제공=필굿뮤직
MYBTY / 사진제공=필굿뮤직


한국 힙합계의 살아있는 전설 타이거JK, 윤미래, 비지(Bizzy)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MFBTY가 1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24일 소속사 필굿뮤직에 따르면 MFBTY는 오는 3월 19일 그룹 결성 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MFBTY는 지난 2013년 발매한 MFBTY의 미니앨범 '살자(The Cure)' 이후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들의 귀환은 2015년 가요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한국 가요계의 다양한 신에서 활약 중인 굵직한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가요계에 데뷔한 방탄소년단의 리더 랩몬스터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뮤지션들이 MFBTY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적 성과를 일궈낼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의 하모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 팬이 당신들의 팬보다 낫다(My Fan Better Than Yours)'의 줄임말인 MFBTY는 지난 2013년 타이거JK, 윤미래, 비지(Bizzy)가 모여 결성됐다. 멤버 각자의 음악 스타일을 잠시 내려놓고, 세 사람이 무대 위에서 가장 즐거울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일종의 음악적 일탈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은 힙합, 일렉트로닉, 프로그레시브 등 다양한 장르가 혼재된 실험적인 구성부터 감미로운 보컬과 흡입력 있는 멜로디 등 대중성까지 두루 갖춘 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에 신선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MFBTY는 데뷔곡이라고 할 수 있는 '스위트 드림(Sweet Dream)'을 시작으로, 지난 2013년 공개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살자' 등 발표하는 곡마다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타이거JK, 윤미래, 비지(Bizzy)는 지난해 음악 레이블 필굿뮤직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현재 필굿뮤직에는 타이거JK, 윤미래, 비지를 중심으로 일렉트로닉 뮤직신에서 활동 중인 DJ, 아트 디렉터, 비주얼 디렉터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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