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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크라잉넛, 20주년 기념 새 싱글 '안녕' 발표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미러볼뮤직
/사진제공=미러볼뮤직


록 밴드 크라잉넛(박윤식 이상면 한경록 이상혁 김인수)이 올해로 활동 20주년을 맞아 신보를 냈다.


크라잉넛은 16일 낮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안녕'을 발표했다.


이번 신곡 '안녕'은 2006년 발표한 5집 타이틀곡 '명동콜링'의 계보를 잊는 레게 풍의 미디엄템포 곡이다.


드러머 이상혁이 만든 곡으로, 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노래에 리듬 속 특유의 서정성과 담담함이 묻어나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우리는 만날 때 안녕이라고 하네/우리는 해어질 때에도 안녕이라고 하네'란 가사처럼 우울한 일들이 많은 요즘 세상에 슬픈 일들에 '이만 안녕'을 고하는 동시에 새로이 찾아오는 희망에게 '안녕'이라고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한편 1995년부터 서울 홍대 앞 클럽 '드럭'에서 공연하던 크라잉넛은 올해 2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0일과 21일 서울 마포구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콘서트를 가졌다. 이 공연에는 김수철, 장기하와얼굴들, 갤럭시 익스프레스, 국카스텐, 더 모노톤즈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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