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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가수협회장' 김흥국 "역사 남도록 최선다할것"(직격인터뷰)

발행:
문완식 기자
김흥국 제5대 대한가수협회장 /사진=cnc미디어
김흥국 제5대 대한가수협회장 /사진=cnc미디어


"박수 받고 떠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수 김흥국(56)이 신임 대한가수협회장로서 협회 발전을 위해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흥국은 지난 2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대한가수협회 총회에서 총 182표중 117표를 득표, 63표를 얻은 경선 후보 인순이를 제치고 대한가수협회장에 당선됐다.


김흥국은 31일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3년 임기 열심히 잘해서 임기 내 모든 공약을 잘 지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열심히 해서 무명가수분들, 원로가수분들 잘 모시고 어려운 협회 살림을 잘 이끌겠다"며 "협회 숙원 사업인 가수회관 건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흥국은 가수들의 출연료 문제도 해결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그는 "가수들의 출연료가 너무 적다"며 "출연료 협상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회원들의 응원도 부탁했다. 김흥국은 "우리 협회가 튼튼해지고 살림살이가 나아지려면 회원들이 똘똘 뭉쳐야 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신바람 날 수 있도록 김흥국이 정말 열심히 하겠다. 임기 끝내고 나갈 때는 박수 받고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가수협회 역사에 남는 협회장이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김흥국은 "가수협회의 일꾼이 되려고 노력하겠다"며 "김흥국이 일을 잘하는지 지켜봐달라"고 거듭 응원을 부탁했다.


김흥국 신임 대한가수협회장의 임기는 오는 9월 28일부터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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