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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오혁 '소녀' 절제해 불러 맘에 든다..감사"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KMOONf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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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문세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OST로 재조명받고 있는 자신의 히트곡 '소녀'에 대해 언급했다.


이문세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DJ 박경림이 '응답하라 1988'의 OST인 오혁이 부른 '소녀'에 대해 이야기 하자 이문세는 "절제하여 불러서 굉장히 맘에 든다"며 "이렇게 이문세라는 사람이 회자 되는 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1절은 원곡인 이문세의 '소녀'가, 2절은 오혁의 '소녀'가 합쳐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소녀'는 지난 1985년 발표된 이문세의 3집에 수록돼 있다. 최근 밴드 혁오의 오혁이 리메이크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문세는 오는 24일부터 26일 고양 공연을 끝으로 2015년 공연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어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대전, 전주, 용인, 진주, 제주 등 앙코르 공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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