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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3R 아쉬운 탈락 '골든타임'은 슈주 '려욱'이었다

발행:
길혜성 기자
/ 화면캡처=MBC '일밤-복면가왕'
/ 화면캡처=MBC '일밤-복면가왕'


21대 '복면가왕' 선발전 3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기적의 골든타임'은 슈퍼주니어 려욱이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7~20대까지 4연속 가왕에 오른 '여전사 캐츠걸'과 새 도전자들이 21대 가왕 자리를 놓고 열띤 경합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3라운드 대결은 '기적의 골든타임'과 '파리잡는 파리넬리'의 한판 대결로 벌어졌다.


'기적의 골든타임'은 조성모의 발라드곡 '아시나요'를 수준급의 가창력과 감성으로 선보였다. '파리잡는 파리넬리' 역시 엠씨더맥스의 '잠시만 안녕'을 폭발적 고음을 섞어 소화했다.


판정단 투표에서는 '파리잡는 파리넬리'가 '기적의 골든타임'을 압도하며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이후 복면을 벗은 '기적의 골든타임'은 이'는 슈퍼주니어 려욱으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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