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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구 "40대 후반에 첫아들, 가슴 벅차고 미안"(직격인터뷰)

발행:
문완식 기자
홍종구 송서연 부부
홍종구 송서연 부부


90년대 인기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가 첫 아들을 얻었다.


홍종구의 아내 배우 송서연은 8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홍종구는 아들을 얻은 직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이 벅차다"며 "인생에 있어 처음 느낀 경험이라 설렌다"고 기쁨을 나타냈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상태다.


홍종구는 "40대 후반에 아이를 얻었는데, 나이 많은 아빠라 미안하다"며 "최선을 다해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홍종구는 지난 2014년 송서연과 결혼했다.


홍종구는 1998년 6집을 마지막으로 노이즈 활동을 마무리 한 뒤 연예기획사 아이엠을 거쳐 메이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가수, 연기자들을 매니지먼트 했다. 고수, 황수정, 뮤지컬배우 남경주 등과 함께 일했으며 드라마 음악감독 및 OST 제작 프로듀서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송서연은 1997년 SBS 슈퍼탤런트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뒤 MBC '하얀 거짓말', SBS '닥터챔프' ,KBS 2TV '추노', '힘내요 미스터김'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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