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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나스+韓이진주 밴드 DNCE, 내일(21일) 입국..22일 첫 내한공연

발행:
길혜성 기자
/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조 조나스와 한국인 여성 기타리스트 이진주가 속한 4인 혼성 밴드 DNCE(디엔씨이)가 첫 내한공연을 위해 21일 입국한다.


DNCE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구 악스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DNCE가 국내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DNCE는 이번 내한공연을 위해 미국을 출발,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DNCE는 전 세계 소녀팬들을 설레게 했던 조나스 브라더스 출신 조 조나스가 주축이 된 4인 혼성밴드다. 인천 출신의 한국인 여성 기타리스트 이진주가 팀에 포함,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DNCE는 조 조나스가 보컬을, 이진주가 기타를, 잭 로우리스가 드럼과 퍼커션을, 콜 휘틀이 베이스와 키보드를 각각 맡고 있다.


DNCE는 지난 2015년 싱글 '케이크 바이 디 오션'(Cake By The Ocean)로 데뷔하자마자 빌보드 차트 9위까지 오르며 주목받았다. 후속 싱글 '투스브러쉬'(Toothbrush) 역시 히트시켰고, 지난해 11월에는 첫 정규 앨범이자 셀프 타이틀 음반인 'DNCE'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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