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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 '구해줘' OST 참여..감성 발라드 컴백

발행:
판선영 기자
/사진=OCN
/사진=OCN


가수 화요비가 OCN 드라마 '구해줘' OST에 참여한다.


16일 OCN에 따르면 화요비는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구해줘' OST에 참여, '얼마나 눈물이 흘렀을까'란 발라드 곡을 발표한다.


'얼마나 눈물이 흘렀을까'는 학원 폭력으로 인한 오빠의 죽음, 이로 인해 정신을 잃고 무너진 엄마, 가족을 책임지지 못한 자책감에 사이비 종교에 빠져버린 아버지 등 매회 눈물샘이 마르지 않는 극중 임상미(서예지 분)의 슬픔이 투영된 마이너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은 간결한 어쿠스틱 기타와 스산한 휘파람 소리가 쓸쓸한 감성을 자극한다. 또 절제된 감성으로 슬픔을 극대화하는 화요비의 음색이 더해져 드라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구해줘'는 구선원 감금을 자처한 채 사이비를 박살 낼 기회를 엿보는 임상미와 이를 돕는 '촌놈 4인방(한상환·석동철·우정훈·최만희 분)'의 긴장감 넘치는 사이비 추격 작전을 그린 드라마다. 또 다른 조력자인 기자 홍소린(전여빈 분)과 형사 이강수(장혁진 분)의 등장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구해줘'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화요비가 참여한 '얼마나 눈물이 흘렀을까'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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