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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셀레나 고메즈 엄마, 저스틴 재결합 '못마땅'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셀레나 고메즈 일가 /AFPBBNews=뉴스1
셀레나 고메즈 일가 /AFPBBNews=뉴스1


셀레나 고메즈의 어머니 맨디 티페이가 셀레나와 저스틴의 재결합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딸의 인생에 간섭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인 가쉽전문지 가쉽캅(GossipCop)은 맨디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 해 12월 다시 만나기 시작한 두 사람 사이를 어머니 맨디는 걱정하고 있으며, 저스틴을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맨디는 "셀레나는 삶이 행복하고 안전하고 건강하다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며 간섭은 하지 않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 측의 대변인은 맨디의 발언 후 아무런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맨디 티페이는 매니저를 맡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으나, 지난 2014년 셀레나 고메즈가 매니저일을 그만 두게 한 후 둘 사이는 급격히 나빠졌다.


약 1년간 말을 하지 않고 지낼 정도로 악화되었다가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하면서 모녀지간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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