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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그래미, 오늘(29일) 생중계..영예의 수상자는?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엠넷
/사진제공=엠넷


제60회 그래미 어워드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다. 영예의 수상자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제60회 그래미 어워드(60th Annual GRAMMY Awards)가 29일 오전 9시 25분(이하 한국 시각)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그래미 어워드는 케이블채널 엠넷이 현지 생중계할 예정이다.


그래미 어워드는 지난 1957년 제정돼 1959년 제1회 시상식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60회를 맞이하는,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주최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이번 그래미 어워드 역시 60회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더 뜨거운 별들의 잔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미 어워드의 최고 영예인 올해의 레코드 상과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후보로는 제이지와 켄드릭 라마 등이 후보에 오르며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두 사람 모두 총 7개 부문에서 맞대결이 성사돼 결과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외에도 2017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에 빛나는 브루노 마스를 비롯해 차일디쉬 갬비노, 루이스 폰시 등 2017년을 강타한 아티스트들의 수상 여부 역시 시선이 몰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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