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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2018 그래미, 엘튼 존+ 마일리 사이러스 '최고 무대'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엘튼 존과 마일리 사이러스 /AFPBBNews=뉴스1
엘튼 존과 마일리 사이러스 /AFPBBNews=뉴스1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무대였을 것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제 60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의외의 조합인 가수 엘튼 존과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멋진 공연을 펼쳐 큰 박수세례를 받았다.


이날 엘튼 존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여러 곡을 피아노로 연주했다. 그 후 마일리 사이러스를 무대로 이끌었다.


두 사람은 엘튼 존의 1971년 히트 송' 타이니 댄서'를 록과 컨트리풍을 퓨전시킨 공연하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엘튼 존과 마일리 사이러스 /AFPBBNews=뉴스1


한편 엘튼 존은 시상식 전 진행된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곧 작별 투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것은 음악 활동 은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연했다.


엘튼 존의 '작별 투어'는 향후 3년간 연간 100회씩 총 300회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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