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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살롱]위키미키, 강력해진 틴크러쉬+중독성 '라라라'

발행:
이정호 기자
/사진=위키미키 '라 라 라'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위키미키 '라 라 라' 뮤직비디오 캡처


걸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한층 더 강력해진 매력을 가득 안고 컴백했다.


위키미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를 공개했다. 위키미키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틴크러쉬로 대세 걸그룹이 되겠다는 각오다.


위키미키는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를 통해 10대 소녀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서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모습을 어필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틴크러쉬를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 곡 '라 라 라'는 다이나믹한 드럼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매력적인 걸스 힙합장르의 곡으로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신혁 프로듀서가 작업했다. 힙합 장르의 곡답게 '라 라 라'는 시작부터 강렬함이 가득하다. 여기에 "라라라"로 대표되는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까지 더해져 남다른 매력을 풍긴다.


Hey babe 다가와 줘 그런 말은 안 해 난

Hey boy 내가 좋음 가더라도 내가 가

두 눈이 반짝거리는 건 니가 나의 마음에 들었다는 의미

난 심호흡을 하고 너의 유리창을 두드려 혹시 거기 있니?


난 오늘과 내일과 모레 중에 골라야 한다면 오늘로 해

자 따라와 나랑 지금 갈 데가 좀 있어 같이 잠깐 손 좀 잡을게


좋아하는 이성에게 거침없이 다가가서 고백하는 직설적인 가사는 위키미키가 내세우는 '틴크러쉬'를 잘 표현한다. 여기에 파워풀한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위키미키는 한층 더 강력해진 '틴크러쉬'를 뽐내며 그들만의 유니크한 모습을 이끌어낸다.


위키미키는 데뷔앨범 '위미(WEME)'가 지난 2017년 데뷔한 여자 걸 그룹 중 단일 앨범 최고 판매량을 기록할 정도로 데뷔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 만큼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최고조에 다다른 상황이다.


이날 앞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긴 시간을 준비한 만큼 이번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데뷔 후 첫 컴백을 맞은 위키미키가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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