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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여심 자극하는 안구정화 비주얼

발행:
이성봉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진이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자극했다.


지난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진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붉은색 문어 캐릭터 모자를 쓰고 셀카를 찍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 모자에도 사려지지 않는 훈훈한 미모가 여심을 자극했다. 깨끗한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진의 청초한 표정 또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어서 위험하다" "진아 빌보드 가자" "너가 제일 귀여워" "역시 월드 핸섬! 멋지다" "모자 귀여워" "심장아 나대지마. 진이 귀여워. 석진이 최고" "김석진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등 반가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오는 5월 20일 열리는 빌보드 시상식에 참석해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의 컴백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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