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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민혁 "인기? 휴대전화 사진 볼때 실감"(인터뷰①)

발행:
공미나 기자
몬스타엑스 민혁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민혁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이 해외에서 주목받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으로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들을 볼 때"라고 밝혔다.


몬스타엑스(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스타힐 빌딩에서 정규 2집 두 번째 파트인 THE 2ND ALBUM : TAKE.2 'WE ARE HERE'(위 아 히어)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가졌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최근 몬스타엑스의 새 앨범을 '2019년 가장 기대되는 K팝 앨범10'에 꼽으며 이들의 컴백을 주목했다. 형원은 "그저 기사로 접했을 때는 실감이 안 난다. 예를 들어 스티브 아오키와 작업을 하거나 '징글 볼' 투어에 오를 때 (해외 매체들의 주목을) 실감한다"고 밝혔다.


민혁은 "개인적으로 휴대전화로 사진을 볼 때 실감이 난다"며 "카밀라 카베요랑 찍은 사진이나, 체인스 모커스와 무대에 함께 선 동영상 같은 것들을 휴대전화로 찍은 동영상에서 볼 때 '내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아티스트구나'라고 느껴진다"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이처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보다는 고마움과 즐거움이 컸다. 셔누는 "부담스럽기보다는 고맙다.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기현은 "부담스럽게 생각하면 그 이상을 못 보여드릴 것 같다. 부담보다는 즐기는 게 저희에게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몬스타엑스의 정규 2집 두 번째 파트 'WE ARE HERE'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Alligator'(엘리게이터)를 비롯한 9곡의 신곡과 1곡의 인트로 버전 트랙까지 총 10곡이 담겼다.


'Alligator'는 특유의 힙합적인 느낌에 파워풀한 퓨처팝 사운드가 믹스매치된 댄스곡이다. 서로의 늪으로 더 끌어당긴다는 중독적인 훅과 벅차오르는 감정의 흐름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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