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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시현 "'프듀101'→'프듀48' 출연, 자신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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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공미나 기자
에버글로우 시현 /사진=홍봉진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시현, 온다, 이유, 미아, 아샤)의 시현이 '프로듀스' 시리즈에 두 번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에버글로우의 데뷔 앨범 ''ARRIVAL OF EVERGLOW'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에버글로우는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선보이는 첫 번째 걸그룹. 팀명 에버글로우는 언제나, 항상을 뜻하는 'EVER'와 빛나다를 뜻하는 'GLOW'의 합성어로 '태양의 빛이 비추는 날과 비추지 않는 밤이 생기듯이 빛과 그림자 모두 우리만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멤버 시현은 2016년 '프로듀스101 시즌1'과 2018년 '프로듀스48'에 연달아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시현은 개인연습생 신분으로 출연했던 '프로듀스101 시즌1'에 대해 "그때는 어리고 아는 게 없어서 자신감이 부족했다"고 되돌아봤다.


이어 시현은 "'프로듀스48'은 지금 회사에 들어온 이후로 출연하게 됐다. 연습을 하고 자신감이 붙었다. 얼른 사람들에게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팬들과 소통법, 매력 어필하는 법도 배웠다. 좋은 기회였다"고 털어놨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데뷔 앨범 'ARRIVAL OF EVERGLOW'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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