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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내가 가장 눕기 싫을 때, 그건 바로 치과 의자"

발행:
이건희 기자
홍진영./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다.


홍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워있는 걸 좋아하는 내가 가장 눕기가 싫을 때. 그건 바로 치과 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치과 의자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홍진영의 약간 겁먹은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힘내세요", "저도 치과가 제일 무서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3월 타이틀곡 '오늘 밤에'를 포함한 앨범 'Lots of Lov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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