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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10년만 지상파 출연+생일 겹경사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생일"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준수가 생일을 맞아 기쁜 감정을 드러냈다.


15일 김준수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생일을 맞이하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 모양의 생일 축하 케이크에 초가 켜져 있다.


김준수는 1987년 1월 1일생으로 올해 33세이지만, 빠른 년생으로 34살로 세어 생일 초 4개를 꽂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소중한 준수 오빠, 34번째 생일 축하 합니다♥", "샤데이엔 항상 행복했지만 이번 해에는 유독 따뜻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방송에 생일에 겹경사네요. 준수 오빠 축하해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준수는 M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나누면 행복한 가 - 공유의 집'에 지난 11일부터 출연하고 있다. 10년 만에 지상파 나들이에 나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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